ANNUAL CURRICULUM
IFS는 금융권 실무와의 연계 강화를 위해 IB·PE, Sales & Trading의 2개 팀 체제로 운영됩니다. 학회원들은 각자 희망하는 조직에 소속되어 활동하며, 한 학기 활동 후에는 분야 전환을 독려함으로써 금융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실무 지식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모든 학회원은 팀별 커리큘럼과 더불어 Equity Research 보고서를 작성하며 산업과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입니다. 학기 마지막에는 팀별로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해 재무 논문집인 Insight+ 작성에 참여합니다.
공식 세션은 매주 금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이에 앞서 팀별 세션 준비가 이루어집니다. 팀별 공식 회의 시간은 월요일과 수요일 19시 이후로 운영되며, 이 외에도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시간 투입이 필요합니다.
- IB(Investment Banking)·PE(Private Equity)
IB/PE 팀은 한 학기에 두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Sell-side IM(Information Memorandum) 프로젝트에서는 매각 주간사의 관점에서 대상 회사가 속한 산업의 전망, 사업 경쟁력, 성장 잠재력 및 재무적 펀더멘탈을 분석하여 적정 기업가치를 도출하고, 이를 잠재적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종합 투자설명서를 작성합니다.
Buy-side IM 프로젝트에서는 사모펀드 등 매수인의 관점에서 대상 회사의 업황 전망과 비즈니스 모델을 진단하고, 인수 시너지 및 잠재적 리스크 요인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투자 가치를 도출하는 인수 검토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 S&T(Sales & Trading)
Sales & Trading 팀은 한 학기에 두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중앙은행 정책 분석 프로젝트에서는 세계 주요 국가들의 통화정책 방향과 정책 결정 배경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여러 매크로 변수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 기조가 채권/외환/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구조적으로 해석하는 훈련을 진행합니다.
기업 헤지 솔루션 프로젝트에서는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환율, 금리, 원자재 가격 등 주요 시장 리스크를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헤지 전략을 제안합니다. 기업의 사업 구조와 현금흐름 특성을 바탕으로 적절한 헤지 수단을 검토하며 실제 기업의 리스크 관리 문제를 해결하는 실무적 사고를 기르고자 합니다.
- SUMMER & WINTER SESSION
IFS 회원들은 액팅 두 번째 학기에 팀장 또는 부팀장이 되어 팀을 이끌게 됩니다. 방학 세션은 이를 준비하기 위한 과정으로, 모든 액팅 회원들은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세션 일정은 회원들의 일정에 맞추어 정해지며, 계절 학기 혹은 기타 개인적인 활동과 병행할 수 있습니다.
SEMESTER CURRICULUM
- SEMINAR & TEAM MEETING
학기 중 IFS 활동은 주중의 팀 모임과 금요일의 전체 세미나로 진행됩니다.
전체 세미나는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됩니다. 학기 전·중반부의 세미나에서는 각 팀 별로 작성한 Equity Research 보고서와 수행 중인 TEAM PROJECT의 내용을 공유하고, 학회 회원들과 함께 토론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후반부의 세미나에서는 각 팀 별로 작성하는 Insight Plus의 내용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게 됩니다.
팀별 모임은 금요일 세미나 이전 주중에 진행됩니다. 한 주의 학습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발한 세미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IFS에서는 매주 1~3회의 팀별 모임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팀장의 주도하에 각 팀은 학기 전·중반부에는 Equity Research 및 PROJECT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세미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 학기 후반부에는 Insight Plus를 작성하게 됩니다.
IFS의 세미나와 팀별 모임은 학습 및 연구 내용을 단순히 습득하고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서로 교류함으로써 지식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WEEKLY REPORT
주간경제동향(Weekly Report)은 한 주간의 경제적 이슈를 점검해보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금요일 세미나 중에 진행되며, 1년의 IFS 활동을 마무리한 OB 회원들이 참여하여 토론을 주도합니다. 주간경제동향을 통해 IFS 회원들은 프로젝트 중심의 활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현실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